[조선족이민실록] 016. 리옥녀 가족 (료녕 심양)
서탑에는 전부 조선족들이 살고있었는데 조선말을 할수 있었고 옷도 로인들은 조선서 입던대로 한복을 입고 다녔다.
서탑에는 전부 조선족들이 살고있었는데 조선말을 할수 있었고 옷도 로인들은 조선서 입던대로 한복을 입고 다녔다.
내가 죽으면 골회를 두만강에다 뿌려주오. 〈고향으로 가시우〉 하구!
황치일, 남, 1913년생길림성 연길시 북산가 2가 9조 거주 내 고향은 강원도 울진군(지금은 경상북도에 속했음) 온정면 소태리인데 그때 마을에 인가가 한 30여호 됐다. 우리 집에는 부모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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