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라는 닉넴을, 타향살이 하면서 향수 달래는 용으로 하게 된거 같습니다.

언젠가는 갈것이라는, 언제가는 가야 하는…

연길 중심부..

돌아가면 자주 지나 다니는 곳입니다.

철남 남산 입니다.

집동네..

모아산 가느라 나섯다가

하늘이 참 좋습니다..

길 가다가도 

빛이 좋아 보이면 막 담아 봅니다 ㅎㅎ

구름이 둥둥..

떠날때는 항상 아쉽습니다..

상징물 한번 담아도 보고..

반대로 돌아가는 길은 항상 설렙니다..

식당차에 자그마한 소품 하나도

정겹지 말입니다..

시원합니다

고향 하늘이여서 그런지 한결 시원해 보입니다..

새로 오픈한 서시장

빼놓을수 없지요..

특히 추억이 가득한

음식 코너..

한사발 때리고 갑니다

옥수국수..

어디에서든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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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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