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랬지] 설날 – 기와집 큰딸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신지 40여년 지나 세월은 가고 시대는 변하였어도 설날은 어김없이 찾아 오건만...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신지 40여년 지나 세월은 가고 시대는 변하였어도 설날은 어김없이 찾아 오건만...
“오랜만이오.”, “또 보기오.”... 하오체는 자신을 낮추지 않으면서 상대를 높이는 말투이다. 어른들끼리 정중하게 사용하는 하오체에는 예의와 거리가 절묘하게 녹아 있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지난 8월에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몸이고 마음이고 붕~ 뜹니다 ㅎㅎㅎ 필수코스죠.. 일송정.. 이곳을 바라보기 위해 갑니다. 평강벌.. 소문으로만 듣던 연길 신화서점 카페에...
고향
렬사인지 신화인지 비극인지 역사의 냉혹함인지...
2014년 . . . . . . 모아산 남산 자락에서 룡정을 바라봅니다. 조양천에서 룡정으로 건너가다가 마안산에서 바라본 비암산 . 2009년 . . . . ....
설날 아침엔 의례 새 옷을 입었다. 사실 옷도 아니고, 고작 내복에 양말이 새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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