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지난 8월에 고향에 다녀 왔습니다..

몸이고 마음이고

붕~  뜹니다 ㅎㅎㅎ

필수코스죠..

일송정..

이곳을 바라보기 위해 갑니다.

평강벌..

소문으로만 듣던 연길 신화서점 카페에 가봅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조금씩 드시고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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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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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선이 이리도 겹치다니, 반갑습니다.
    저는 지난해 설 연휴와 7월 방학에
    일송정에 올랐었고, 속까지 틔이는 평강벌을 굽어봤습니다.

    겨울눈이 내린날 신화서점 카페에 찾아가
    마침 같은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묘하네요.

    1. 평강벌 굽어 보는 느낌은
      아는 사람만 안다고 하는데 머가 통하는게 있어서 많이 반갑습니다.

      우리나무 책소개에 책들을 은근히 찾아 보다가
      신화서점에서 얻어 걸렸지 멉니까 ㅎㅎ

      한국에서 구할수 있는것도 몇권 되는거 같은데
      재고를 알아 보는 중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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