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민실록] 012. 김의택 가족 (길림성 돈화시)지주 아들놈이 구두를 신구 소작농 아이들의 맨발을 꽁꽁 밟아놓군 했으나 누구나 아프다는 말도 바로 못했다. 민족문화의 숲 10개월 전10개월 전
[조선족이민실록] 005. 엄동성 가족(길림 통화)천주교를 믿었는데 왜놈들이 들어와 못믿게 하는통에 결국 쫓기여 중국으로 도주해왔다. 우리 아버지 때는 한족지주들이 벼가 뭔지 몰랐다. 민족문화의 숲 2년 전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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