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책屋] 16 강신주의 감정수업 X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오만에 빠지지 말고,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다른 존재에 폐를 끼친다는 것을 잊지 말자 hana 5년 전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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