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규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오늘은 이 음악을 들으면서, 어떤 경우에도 '바람은 죄가' 아니라는 걸, 오히려 '바람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얘기를 누군가와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습니다. 반드시 그래야만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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