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구원중풍에 걸리신 엄마랑 함께 하는 산책길, 남편이나 딸애랑 함께 할땐 그 길이 그렇게 짧게만 느껴지더니 오늘 심하게 절뚝거리는 엄마랑 하니 웬지 하염없이 점점 길게만 느껴진다. 엄마가 돌부리에 채워 뒤우뚱거린다.... 아이리스 6년 전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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