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함께 걸어준 이들에게누군가는 빠르게 걷고 누군가는 천천히 걷고 그렇게 저마다의 속도로 걷다보니 참 다행히도 우리 같은 시간에 참 다행히도 우리 같은 곳에서 함께 2019년을 걸을수 있었습니다 내가... 지현쓰다 6년 전6년 전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