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 알고 있다는 착각 — 첫인상 (1주차)
오랜만에 참가하는 독서모임
오랜만에 참가하는 독서모임
중국인이라는 국가 정체성과 한민족이라는 문화 정체성을 동시에 가지게 되었다.
나는 중국 교포 3.5세로서 한국에 온 지 3학기째이다. 3.5세라 함은(이렇게 세는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할머니 편으로는 교포 3세가 되고, 할아버지 쪽에서 보면 4세가 되기...
( 중국조선족민속원 ) 은 우리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만날 수 있고 한민족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