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요…
배 한척이 망망대해 위에 둥둥 떠있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누군가를 붙잡고 말을 하고 싶은데, 내말을 온전히 들어줄 여유가 있는 사람이 많지가 않다. 그럴때마다 우리나무 둘러...
배 한척이 망망대해 위에 둥둥 떠있는 기분이 들때가 있다. 누군가를 붙잡고 말을 하고 싶은데, 내말을 온전히 들어줄 여유가 있는 사람이 많지가 않다. 그럴때마다 우리나무 둘러...
너는 너 대로 예쁘게 자라 너의 슬픔을 존중하지 않는 세상을 살더라도 너의 방황을 채찍질 하는 세상에 살더라도 어쩜 너란 아이는 어쩜 방황조차도 이토록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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