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 대로 예쁘게 자라

너의 슬픔을 존중하지 않는 세상을 살더라도

너의 방황을 채찍질 하는 세상에 살더라도

어쩜 너란 아이는

어쩜 방황조차도

이토록 사랑스러울수 있는지

-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10
응원합니다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