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치유 4개월 전 4개월 전 우리나무, 시 치유무 박문수(朴文寿) 4개월 전4개월 전 20views 치유 어제의 딱지를 벗겨내고한 땀 한 땀상처를 정성껏 깁는다 실밥을 이빨로 끊으며손이 비록 떨리지만아무일도 아니다 비뚤어진 바늘구멍마다어둠이 곪아터져별이 새들어온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박문수(朴文寿) 고향의 봄이 그리운 타향살이 나그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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