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성찰 2개월 전 2개월 전 우리나무, 시 성찰 이지금 2개월 전2개월 전 249views 적라라하게 태여나 무슨 욕구가 그리 많을가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만족해하며 살아가야지 물질도, 감정도, 집착이 생기면 그건 욕심이니 어금니 힘 풀고 마음의 평화를 누리자고… 이 글을 공유하기: 성찰, story 글쓴이 이지금 아직 학생. ^^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2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맞는 말입니다. 근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 “만족해하며 살아가야지”라고 하기엔 또 너무 느슨하게 사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욕심이었는지, 내가 응당 챙겨야 할것이었는지… 분간이 잘 안갈때.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최선다해 노력해도 안될때는 포기하는 것이 지혜로움이라고 봅니다. 🙂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맞는 말입니다. 근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 “만족해하며 살아가야지”라고 하기엔 또 너무 느슨하게 사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욕심이었는지, 내가 응당 챙겨야 할것이었는지… 분간이 잘 안갈때.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맞는 말입니다. 근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 “만족해하며 살아가야지”라고 하기엔 또 너무 느슨하게 사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욕심이었는지, 내가 응당 챙겨야 할것이었는지… 분간이 잘 안갈때.
최선다해 노력해도 안될때는 포기하는 것이 지혜로움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