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집20] 이직을 고민하던 너에게(feat. 포닥)산책 후엔 둘이서 맥주에 라면까지 호로록 했다. 밤에 먹어도 건강한 라면은 나올 것 같지 않지만 일의 슬픔과 기쁨에 흔들리며 아슬아슬하게 살아냈던 날들이 찬란해서 자축을 해야... 노랑글방 2년 전2년 전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