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 21 (번외: 우리가 만났던 방)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21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21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특별한 이별을 겪고 있을 그대에게도
내 사랑은, 해살처럼, 너를 감싸면서도, 너에게 찬란한 자유를 주지
Some kind of peace
무소식은 희소식 예고없는 연락은갈증을 불러일으켜 낙타는 기억하고 있을까눈물 담그었던모래 시계의 적막을 "보고싶었어" 그 순간솟아나는 오-아-시-스!
누가 알겠어너의 소소했던 버킷리스트가결국 프로필이 될지한없이 가라앉은 모습조차누군가에게 더없는 위로가 될지 삼켜버릴 어두움속에서가장 빛나는 별을 보게 될지매서운 추위에서가장 강인한 불씨를 얻게 될지 세상물정 모르고가능성의 치수...
너는 희망은 쉽게 부서진댔어가엾게 유리창같이 깨져버린댔어 어느날엔가언제 깨진지도 모를 유리조각에 발이 베이면혹시 네가 알가 네 파편,부서져도 어딘가에 그 조각이 -지현쓰다-
가로등이 켜질 시간이 되였길래
문법을 파괴해봅시다
오늘이 가기 전에
잘 자라고 싶을 뿐인데
시 하나에 '종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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