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0200404 추모 6년 전 6년 전 미분류 20200404 추모오늘이 가기 전에 지현쓰다 6년 전6년 전 184views 14억이 회색빛으로 물든 날이였습니다 우리는 내일이면 다가온 봄날의 해빛을 맞고 아직 치료되지 않은 세상을 걱정하며 그래도 가족이 건강한것에 감사하며 또 하루를 보내겠죠 당신의 희생에도 세상은 아직도 아픕니다 당신의 희생에도 세상은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희생은 머지 않아 많은 이들에게 진짜 봄날을 가져다 줄겁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땅에 평안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시, 감사, 추모, story 글쓴이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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