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은 희소식

예고없는 연락은
갈증을 불러일으켜

낙타는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 담그었던
모래 시계의 적막을

"보고싶었어"

그 순간
솟아나는 오-아-시-스!

이 글을 공유하기:

카야

오랜 세월 후에 다시 찾은 취미, 설레이기만 하네요~~ㅎㅎ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11
응원합니다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