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마법의 한마디 5년 전 5년 전 시 마법의 한마디 카야 5년 전5년 전 1158views 무소식은 희소식 예고없는 연락은갈증을 불러일으켜 낙타는 기억하고 있을까눈물 담그었던모래 시계의 적막을 "보고싶었어" 그 순간솟아나는 오-아-시-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시 글쓴이 카야 가끔은 끄적끄적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1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시가 잘 써질 않을 땐 사랑시로 끄적끄적. ㅋㅋ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시가 잘 써질 않을 땐 사랑시로 끄적끄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