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07 – 강호에서 다시 만나요
병원 침대에서 눈을 뜨다
병원 침대에서 눈을 뜨다
노랑글방 재오픈 했'수다'. 좋아하는 일을 다시 시작한 즐거움을 대화에 가득 담았'수다'. 많은 관심 부탁하겠'수다'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한 보람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기 위해
어른이 되는 일이 마냥 멋지다고만 생각했던 어린 시절이 그립다. 학업을 마치고 직장을 다니고 무난하게 일상을 살아가기만 하면 되는 일인줄 알았으나 이밖에 지녀야 할 책임이 사실...
내 안의 방이 나를 지키고 변화시키며 다시 나를 드러낸다
코로나로 멈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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