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이별에게 정의란 없다 3년 전 3년 전 시 이별에게 정의란 없다특별한 이별을 겪고 있을 그대에게도 강예술 3년 전3년 전 7166views 우린 헤어졌지만 이별임을 알지만 이것이 정녕 이별한 것이 아니다. 늘 그렇듯 눈만 뜨면 습관처럼 서로를 찾는다. 이별의 정의는 그럼 도대체 무엇일까? 선이라는 것이 존재해야만 하는걸까? 특별한 이별을 겪고 있다고 여기며 오늘도 그의 핸드폰 번호를 누르며… 이 글을 공유하기: 시, story, 이별, 사랑 글쓴이 강예술 안녕하세요. 시인이 꿈인 서울대학교 대학원의 조선족 학생입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2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혹시 이별 앞에 시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이별을 생각하는 매 순간이 다 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위에 글 보니 더 더더 사랑하고 싶어서 이별한 것 같슴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현재 진행형의 사랑인거죠…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핸드폰 번호를 누르고 지우고..누르고 지우고.또 누르고.. 하룻밤은 또 그렇게 흘러가는가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핸드폰을 매일 누른다는 이별이 과연 이별이 맞는지…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이별이란 사랑만큼 힘든 것…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혹시 이별 앞에 시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이별을 생각하는 매 순간이 다 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위에 글 보니 더 더더 사랑하고 싶어서 이별한 것 같슴다.
현재 진행형의 사랑인거죠…
핸드폰 번호를 누르고 지우고..누르고 지우고.또 누르고.. 하룻밤은 또 그렇게 흘러가는가요..
핸드폰을 매일 누른다는 이별이 과연 이별이 맞는지…
이별이란 사랑만큼 힘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