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파편 6년 전 6년 전 시, 짧은 글귀 파편 지현쓰다 6년 전6년 전 143views 너는 희망은 쉽게 부서진댔어가엾게 유리창같이 깨져버린댔어 어느날엔가언제 깨진지도 모를 유리조각에 발이 베이면혹시 네가 알가 네 파편,부서져도 어딘가에 그 조각이 -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 시, 응원, story, 희망 글쓴이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10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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