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꽃이다,
꽃도 나다.

꽃은 예쁘니까,
그래서 꽃은 나다.

나는 나답게 피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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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가장 진실된 내 마음과 진솔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나의 글이 공감과 위로를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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