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꽃 3시간 전 3시간 전 우리나무, 시 꽃8세 아이의 첫 동시 오백이 3시간 전3시간 전 2views 나는 꽃이다,꽃도 나다. 꽃은 예쁘니까,그래서 꽃은 나다. 나는 나답게 피어나고 싶다.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오백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아가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가장 진실된 내 마음과 진솔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나의 글이 공감과 위로를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0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