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꽃 

봉오리 

피고 

지고

物是人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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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ean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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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틋한 추억을 공유해 주셔서 고마워요~ ‘거기 있음’이 포인트로 다가왔어요.

    중고 시절 공부만 하는 ‘대장부’같은 캐릭터를 가졌던지라 연애 경험은 전무했고, 그 당시 주변에서 누구는 연애편지 받았다더라 누구는 고백에 선물까지 받았다더라 이런 말들을 가끔 들을 때마다 맘 속 한켠으로는 엄청 부러웠었죠 ~ ㅎㅎㅎ (들키지 않게 나 홀로)

    그리고 아직 중국 시간으로는 3월 11일 저녁 21시이긴 하지만 ㅋㅋ 저의 요 댓글을 보실 때 즈음이면 3월 12일 될 것 같아 제 예상이 맞기를 희망하면서 문자 남겨요~

    김진, 생일 축하해~ 김진의 그림도 글도 저는 참 좋아요^^

    1. 제 5편을 금방 올리고 돌아와서 구카님께서 달아주신 글을 확인하게 되었어요.
      힝구ㅠ 감동받았어요ㅠㅠ어떻게 요걸 다 캐치하셨어요!!
      항상 진심으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선배님과 같은 친구들이 더 부러웠어요. 어쩜 저렇게 감정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지? 하구요. 감정소모가 너무 심해서요ㅠㅠ
      무튼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 나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2. 貌似最美好的瞬间都会封印为那一刻的刹那,这份美好是多么的心动朴素又足以用这辈子值得去怀念..即使有那么一个人也足以..그리고 저도 좋아했던 사람 문자를 막 노트에 적어두고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같군요. 후에는 记事本🗒️에 옮기거나 더 후엔 搜藏이런거 했댔음다! 그리고 생일 추카포카🎂

  3. 소감 딱 한마디: 부럽슴돠!
    쑈링퉁 똰씬을 베껴 소장하는 대목은 영화감이네요. 저희 대학교 한반 친구는 씨먼즈(스마트폰 이전에 제일 핫했던) 폰 메모리 용량이 다 찰 때까지 커플문자가 찼던 애가 있었더랬습니다.

  4. 아… 중국어가 더 편하고 더 잘한다는걸 이제서야 인식햇네요. 한글로도 글 너무 잘 쓰기에. 중국어로 된 글을 읽으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무슨 小说를 읽는듯한 느낌? ㅋㅋ 그리고!!! 첫사랑은 보통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루어졌네요. 온통 좋은 추억들만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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