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달린 어떤 생명체의 이모저모 (후속편)
해볕이 유난히 따스한 곳을 잘 안다. 낮잠은 몽글몽글 평화롭게 자기. 산책이 없는 날, 광합성 비타민 보충은 셀프. 도그팍은 거의 매일 체크인인데, 늘 내일이 없는 것...
해볕이 유난히 따스한 곳을 잘 안다. 낮잠은 몽글몽글 평화롭게 자기. 산책이 없는 날, 광합성 비타민 보충은 셀프. 도그팍은 거의 매일 체크인인데, 늘 내일이 없는 것...
가끔 눈에 별을 박은 것 같다. 타인의 시선따윈 신경도 안쓰는 마이웨이과 인데. 최대한 겸손하고 귀여운 척. (똘망똘망) 한톨이라도 얻어먹겠다는 의지가 강렬하다. 아주 잠깐 행복하거나 (어쩌다...
별이는 뉴저지에서 4시간 남짓 떨어진 농장에서 입양해온 아기 시바이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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