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 16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6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6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실현시키고 싶은 꿈을 어떻게 한 단어, 문장으로 귀결시킬수 있을까. 가끔 꿈이 없어 툴툴거리고 답답함을 느낀다면 꿈의 크기와 모양을 한정하지 말고 일상을 돌아보는 것도 좋은 것...
명절을 앞두고 아빠는 고향으로 가셨다. 아빠는 그곳에 나의 쉼터를 만들어주겠다고 하셨다. 치열하게 좇지 않아도 되는, 마냥 달기만 한 새로운 ‘꿈’이 생겼다.
어쩌면 꿈 없이 살아간다는 것도, 또 하나의 재능일지 모른다.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더 먼 길을 우회해 계속 걸어가 보려고 합니다"
혹 경지에 이른 사람은 깎아 맞추는 와중에도 영감을 발휘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겠지만 그게 쉽지가 않은 매일, 동기 부여가 되는 영상 속 일종의 자기 위안, 약간의...
꿈이었나? 깨어난 거 맞을까? 지금 눈에 보이는 이 공간도 어쩌면 깨어 못나는 긴 꿈은 아닐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의 팬이 되다
깨끗이 관계없이 살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이며 또 그럴 수 없는 관계가 아닌가.
봄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은 봄과 사랑을 나눌 일이 아닐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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