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들레

    민들레 햇살같이 밝았던 꽃잎들 져서   쇠약한 백발만 남았는가 했더니 그건 씨를 품은 숨은 겸손이였다. 임의로 부는 바람에 맡기며  보내는 아쉬움 얼마일가 했더니 그건 가장...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