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집3] 아직 안 뜯은 선물 상자! 개방박두 #2022년이미 지나온 '2022년'이 아직 안 뜯은 선물처럼 자꾸만 눈에 아른거린다. 2023년, 2024년, 앞으로의 많은 시간으로 증명해내야 할 어제이다. 노랑글방 3년 전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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