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 울이맘] (11)아이와 함께 일상에 이런 곳이①
"엄마, 오리강은 오리들의 乐园이야" 오리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의 놀이터이자 쉼터인것 같다.
"엄마, 오리강은 오리들의 乐园이야" 오리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의 놀이터이자 쉼터인것 같다.
약간의 낯섦이 있는 이 곳에서 제대로 된 진실과 마주하고 싶다. 그렇게 하나씩 거듭되는 만남을 반복하며 이방인으로 살고 싶다.
피곤한 시간에 달콤한 감각이 피속에서 느껴진다, 가슴으로 느껴진다! -- W. 워즈워드의 시, 「서곡」
육아에 대한 편견, 남녀 성 차별, 사회적인 제도 보완... 등등 이 모든것들이 변화하면 과연 "지영이들"은 출구를 찾을수 있을가?
0.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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