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체 – 말의 품위와 관계의 온도

    “오랜만이오.”, “또 보기오.”... 하오체는 자신을 낮추지 않으면서 상대를 높이는 말투이다. 어른들끼리 정중하게 사용하는 하오체에는 예의와 거리가 절묘하게 녹아 있었다.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