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짧은 글귀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는것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1일 전 13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는것 남 눈치 안보고 사는 것 내가 아플때 병원에 갈수 있는 돈이 있는것 그렇게 불안하지 않게 어디도 들러붙지 않고 맘편히 살았으면 그리고, 될수록 빨리 이 세상에서 사라질수 있길 이 글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