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단풍잎 아래 조찬이라~ 낭만이군! (에세이 탈을 쓴 사진 일기)다행히, 다행히 도서관은 갈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책가방을 메고 나왔다. 씩씩하게 걸으면서 산소를 들이키면서 상쾌함을 다시 장착한 후 도서관 자습공간 책상 앞에 자리 잡고... gookaa 4년 전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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