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를 먹어간다

    나이를 먹어간다. 어릴때 윗사람들이 해준 말이 생각난다. 그때는 모든것이 잔소리로 들렸다 지금은  그때 어른들 말씀을 들을걸… 나이를 먹어간다. 어릴때 탄탄복근에 구릿빛 피부 그때는 모든것이 영원할줄 알았다 지금은 내 뱃살 보면서 한숨만 쉰다… 나이를 먹어간다 어릴때 눈물이 없는 아이였다 그때는 모든것이 대수롭지 않았다 지금은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난다… 쌰발……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