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간다나이를 먹어간다. 어릴때 윗사람들이 해준 말이 생각난다. 그때는 모든것이 잔소리로 들렸다 지금은 그때 어른들 말씀을 들을걸… 나이를 먹어간다. 어릴때 탄탄복근에 구릿빛 피부 그때는 모든것이 영원할줄 알았다 지금은 내 뱃살 보면서 한숨만 쉰다… 나이를 먹어간다 어릴때 눈물이 없는 아이였다 그때는 모든것이 대수롭지 않았다 지금은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난다… 쌰발…… 뱃살퐁듀 3년 전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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