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싱거운 사람

    잔업하고 社康 달려갔는데 19:45임에도 불구하고 문 잠그고 퇴근했다고 무시당하여 방법없이 병원 급진실로 향했다.  혼자 처치하러 가기엔 부끄럽다고 엄마 오길 기다린 딸, 낼 처치해도 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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