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우리나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가…혹시나 눈길을 떼면 순식간에 사라지지나 않을가 싶어서 눈도 깜빡하지 않고 눈앞에 벌레를 바라보는 어린이처럼 나도 매일매일 여기에 들어와서 글이 없더라도 여기저기를 뚜지며 살펴봅니다. EnTokyo 7년 전7년 전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