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집20] 이직을 고민하던 너에게(feat. 포닥)
산책 후엔 둘이서 맥주에 라면까지 호로록 했다. 밤에 먹어도 건강한 라면은 나올 것 같지 않지만 일의 슬픔과 기쁨에 흔들리며 아슬아슬하게 살아냈던 날들이 찬란해서 자축을 해야...
산책 후엔 둘이서 맥주에 라면까지 호로록 했다. 밤에 먹어도 건강한 라면은 나올 것 같지 않지만 일의 슬픔과 기쁨에 흔들리며 아슬아슬하게 살아냈던 날들이 찬란해서 자축을 해야...
미묘하게 다른 색상의 다양한 감정의 선들을 잘 구분하고 잘 엮어서 나 만의 무지개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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