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왔수다(feat. 노랑글방)
노랑글방 재오픈 했'수다'. 좋아하는 일을 다시 시작한 즐거움을 대화에 가득 담았'수다'. 많은 관심 부탁하겠'수다'
노랑글방 재오픈 했'수다'. 좋아하는 일을 다시 시작한 즐거움을 대화에 가득 담았'수다'. 많은 관심 부탁하겠'수다'
우리만의 어쩔수다, 저쩔수다, 안물안궁 TMI, 우짤래미~ 저짤래미~ 부러우면 지는거다~~ 대놓고 부러워 해달라는 환장파티.
행복하고자 시작한 무언가의, 행복하려고 포기한 무언가의 대가가 고단함과 후회막심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한 선택이 왜 이토록 행복하지 않은걸까요? 무엇을 더 감내하고 이겨내야 행복해 질까요? 허탈함과...
"이것은 '오픈식'인가 '수다'인가? 세상에 이렇게 엉뚱하고 유쾌한, 진지한데 해맑은 수다는 없었다." 노랑글방 오픈했'수다'. 반갑'수다'. 많은 관심 부탁하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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