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사투리] 엄마의 냄새이 시는 작년 어머니절에 옴마 볼라 농촌에 갔다가 또 밭에서 일하시는 옴마를 보고와서 쓴겐데 이번 우리마을활동 덕에 사투릴루 고쳈으꾸마. 사투리문화마을 7년 전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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