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 나는 잘 지내 4년 전 4년 전 시, 짧은 글귀 나는 잘 지내엄마는 어디서든 이름만으로 온 어둠을 밝힌다 지현쓰다 4년 전4년 전 2367views 무슨 일 있냐고 물으면 얘기 안해 줄 것 같아서 밥 먹었나? 어디 아프냐고 물으면 얘기 안해 줄 것 같아서 저녁은 뭐 먹었나? 엄마 난 잘 지내 엄마도 진짜 잘 지내? 나는 잘 지내/지현쓰다 이 글을 공유하기: 엄마, story, 어머니, 가족 글쓴이 지현쓰다 마음을 긁는 시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3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뭉클해지네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ㅎㅎ..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우리 엄마가 생각나서 뭉클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