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작이라 믿었던 것들은악착같이 해내야 하는 매일이라서, 당연하지 않은 행복이라서 더 값진 지금, 시작할 때의 無에서 무언가라도 손에 잡히는 오늘이 꽤 뿌듯하기도 하다. 노랑글방 3년 전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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