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호야라고 해~"

호야

근심걱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매사에 긍정적이고 마음이 뜨거워 남의 일에 잘 나선다. 성격이 불같아 언성을 높이다가도 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뒤끝없는 스타일. 잘하다가도 헤덤비는 성격때문에 보기보다 손이 많이 간다. 축구에 열광하고 연변축구팀의 광팬이다. 잊을수 없는 그때의 그 구호 – “승리하자! 연변!”

이 글을 공유하기:

우리나무_공식계정

이 계정은 우리나무 팀이 직접 관리하고 업데이트하는 계정으로서, 중요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글로 적어서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립니다.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21
응원합니다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