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책屋] 16 강신주의 감정수업 X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오만에 빠지지 말고,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다른 존재에 폐를 끼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오만에 빠지지 말고,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다른 존재에 폐를 끼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해가 뜨기전 달이 지기전 중보기도와 같은 새벽 하늘 밤과 낮사이.. 불확실하다는것은 어쩜 겸손일것 같다. 뭔가를 확실하게 안다고 하지않고 모든것이 그렇게 확실하지 않다는 고백은 많은 의문부호를...
지나치기 쉬운 곳에 그래서 지나치고 싶은 곳에 고개를 숙여 주시해야 되는 곳에 결코 고개를 숙이고 싶지 않는 곳에 멈추어야만 보이는 곳에 하지만 멈추고 싶지...
지나치기 쉬운 곳에 그래서 지나치고 싶은 곳에 고개를 숙여 주시해야 되는 곳에 결코 고개를 숙이고 싶지 않는 곳에 멈추어야만 보이는 곳에 하지만 멈추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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