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에게 연변축구는 없어서는 안될 자산이고 문화적 힘이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이 칼럼을 읽으며 웃을 날이 왔으면 좋겠다.
뜨겁게...그리고 더 뜨겁게... 가슴이 가리키는 곳으로 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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