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책屋] 15 코스모스 by 칼 세이건
가끔 미련한 짓을 합니다. 책 한권을 읽어서 록음하는 것 같은 짓 말입니다. 코스모스는 록음을 완결한 첫 책입니다. 랑독하는 10개월간 행복했습니다. 마음이 설렜습니다
가끔 미련한 짓을 합니다. 책 한권을 읽어서 록음하는 것 같은 짓 말입니다. 코스모스는 록음을 완결한 첫 책입니다. 랑독하는 10개월간 행복했습니다. 마음이 설렜습니다
별과 같은 “의미” 를 목숨 걸고 붙잡아야만 하는 삶을 향한 소설같은 해석 놓을수 없는 산문같은 환상 시와 같은 상징의 무리들 생을 향한 열정 죽음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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