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슨함을 지키는 여유

    유별난 순간의 특이한 행동이 더 깊숙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특별한 사람과 함께 쌓았던 추억들의 틈에는 그 어떤 복잡한 수식어도 필요가 없었다. 팽팽한 선으로 잣대를 들이미는 일만큼은...

  • 정상과 비정상

    더 좋은 삶은 나 스스로 만들어 갈수 있어도, 더 나은 생각과 가치관은 모두가 노력해야 할 일이지 않을까. 당연하게 여겨왔던 편견들에 문제를 제기해보며 최소한 '비정상'과 '다름'은...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