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을 조금씩 오랫동안 견지하다보면 그것이 루틴이 되고,

짧은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열심히 했던 일들은 추억이 된다.

인생은 루틴의 구조속에서 수많은   추억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시공간인것 같다.

추억의 많고 적음은 제각각 다르겠지만, 루틴이 깨지면 인간은 피페해지는것 같다.

추억이 적다고 해서 위축될 필요가 없지만, 바람직한 자기만의 루틴을 갖고 살아가는것이 행복해지는 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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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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