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흔들림없이
흔들림없이
2026년 6월 30일은 마지막이 아닙니다.
조금의 추억이라도 가지고
벌써 12월이다… 또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살 더 먹어간다. 시간 참~~ 빠르다.
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게 괜찮아!’라는 확신과 용기를 준다.
혹시나 눈길을 떼면 순식간에 사라지지나 않을가 싶어서 눈도 깜빡하지 않고 눈앞에 벌레를 바라보는 어린이처럼 나도 매일매일 여기에 들어와서 글이 없더라도 여기저기를 뚜지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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