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글방 2023년 예고편
2023년에는 후회없이 꽉 채워진 날들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열두달을 대표하는 숫자로 테마를 맞추었습니다.
2023년에는 후회없이 꽉 채워진 날들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열두달을 대표하는 숫자로 테마를 맞추었습니다.
그저 사랑한다는 말로 대신하면서...
새해 초부터 아프다니... 몸이 아픈건 언제나 마음의 고통보다 차순위에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크나큰 오산이었고, 오만이었다.
지난 한해 동안, 좋아하는 글을 쓰면서 사랑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022년에는 계절따라 채워지는 글들에 따뜻한 기운만 가득 담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오늘은 새해 덕담 한마디 선물해봐요!
그 어떠한 우려가 없이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 홀가분하여 행복할 줄 알았는데 슬프지도 즐겁지도 않았다. 그동안 알고 지냈던 흔한 새해의 풍경과 마음속 멍울이...
우리나무 친구들이 축복 드립니다.
또 다시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해가 바뀔때마다 반복되는 익숙한 듯 낯설은 만남입니다. 여러분의 2019년은 어떠셨나요? 많은 추억과 기쁨과 또한 약간의 아쉬움을 동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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