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앞서… 

지난 일년동안 노랑글방에 올린 글들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꾸벅!!!!!!!!!!!)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랑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노랑글방 구독자님들도 2022년 한 해 넘칠만큼 행복하세요~. 

HAPPY NEW YEAR! 新年快乐!


계절별 테마:

때이른 봄 한송이 꺾어 싱그러움을 쓰고,

  • 봄-힐링, 가족애 등.

별 띄운 여름 한컵 따라다 선선함을 쓰고,

  • 여름-욕심, 부러움, 질투 등.

빼곡한 가을 한장 접어다 먹먹함을 쓰고,

  • 가을-사랑시리즈(반대의 감정들_이별, 집착, 원망 등), 자아도취(자기애), 동료애 등.

새하얀 겨울 한숨 속에다 위로를 쓰고

  • 겨울-포기, 인류애 등.

2022년, 노랑글방은 계절을 테마로 하여 위에서 제시한 주제들로 수다를 떨어볼까 합니다.

계절따라 채워지는 글들에 따뜻한 기운만 가득하기를 바래보면서…


2022년 특별기획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______” (노래, 연예인, 물건, 장소, 향기, 음식…)

노랑글방도 나름 거창해보이려고 요런 것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호호호)



글방 주인들의 인터뷰_주제 조각집

  • 주인A의 말: #사진 #직업 #술 #자기관리
  • 주인Y의 말: #시선의 차이 # 선물 #사과와 용서 #배움

이미 빼곡히 채워진 것 같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자꾸자꾸 떠올라서 그만… 

주제 조각집은 서프라이즈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후후훗)


주제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을, 노랑글방 주인들의 변덕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당. ^0^

그리고 깨알 스포일러!! (정답=2월주제) 

문제 겸 스포일러: 다음의 제시어와 어울리는 단어는 뭘까요? 제시어: 목, 김치, 숨, 

(정답을 맞추는 분들께는 저희가 나이 한살을 선물로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썸네일 by 만든이


노랑글방 위쳇계정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많이많이 들러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Norang Geul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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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노래”가 기대됩니다. 노래가 그리운걸까요? 아니면 그 노래를 듣고 있던 시절의 내가 그리운걸까요? ㅋㅋ 그리고 “목, 김치, 숨” 연관 단어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겠지만 “죽이다”가 왜 자꾸 떠오를까요? ㅋㅋㅋㅋ 목을 치면 죽고, 김치는 김장 하기전 숨을 죽이고….. 정답 알려주세요. 나이 선물은 못 받는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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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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