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해가 바뀔때마다 반복되는 익숙한 듯 낯설은 만남입니다. 여러분의 2019년은 어떠셨나요? 많은 추억과 기쁨과 또한 약간의 아쉬움을 동반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여러분의 모든 노력들이 값진 것이였다고,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다고 우리나무가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어요.

2020, 경자년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이제 우리는 의미있는 새로운 도전들을 다시 맞이하게 됩니다. 새로운 한해를 향한 우리의 부푼 가슴만큼이나 둥글고 붉고 희망찬 저 떠오르는 아침태양을 바라보며 크게 숨 한번 들이쉬고 힘차게 달려야 겠지요 ?

지난 한해동안 여러분께서 우리나무에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으로 우리나무는 눈부신 성장을 할수 있었습니다.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고운 흔적들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도 우리나무는 가슴을 활짝 열고 우리나무에 발걸음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가장 아름답고 환한 미소로 맞이하겠습니다.

여러분의 2020년이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귀하고 복된 한해가 되길 두손 모아 빌겠습니다.

– wulinamu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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