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의 공생 1 : 확진 1 ~ 3일차
“코로나에 걸렸었니?”가 “잘 지냈니?”의 인사를 대신한 지 이미 오래다. 코로나 확진과 치유 경험은 이제 자랑거리도 아니지만, 부끄러워 할 일도 아니다.
“코로나에 걸렸었니?”가 “잘 지냈니?”의 인사를 대신한 지 이미 오래다. 코로나 확진과 치유 경험은 이제 자랑거리도 아니지만, 부끄러워 할 일도 아니다.
진짜 적은 어쩌면 바이러스가 아니라 사람들의 불안일지도 모르겠다...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다. 왠지 모르게 기대된다.
이젠 과거형이다.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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